코딩이 진짜 벤치마크랑 실체감이랑 너무 다른듯 벤치마크가 무엇을 테스트하는지 잘 안봐서 내가 몰라서 그러는거겠지만
어차피 현실에서는 프론트 코딩할때는 리액트나 tailwind써서 html css 다룰일 없고 백엔드는 걍 자프링이든 코프링이든 프레임워크 써서 알고리즘 다룰일 없고
이러다보니 벤치랑 좀 괴리감이 큰 느낌? 알고리즘은 잼프로나 o3가 잘하긴 하지맘 현실 코딩에서는 쓸일이 없다는거…
암튼 이런 상황에서 소넷4가 실체감에서 가장 좋다는건 모두가 동의하는 상황인데 이제 잼민이 모델을 보면
잼프로 : 가격이 소넷보다 싸지도 않고 툴 활용이 너무 구림 그리고 연구하는것도 아니라서 코딩할때는 큰 컨텍스트가 딱히 장점이 없는듯? 컨텍스트 많이 넣으면 가격만 비싸고 오히려 정확도만 떨어지고 그리고 툴 자체를 못써서 바이브 코딩과 너무 거리가 먼 모델. mcp도 잘 못 쓰고
잼플래시 : 애초에 코딩용 아니고 싼거 필요하면 4.1 쓰면 됨
쓰다보니 생각났는데 o3가 은근 현실세계의 코딩에서도 장점이 있더라. 프로젝트 구조나 설계 잘하는건 많이 알려져있지만 그것말고도 신규 라이브러리 추가나 업데이트 이런거 할때 검색도 잘하고 그래서 코드짤땐 안써고 이것저것 쓰게 되는듯
무슨 모델을 써야 코딩할때 좋을까 맨날 고민하다가 걍 글 써봤음
그냥 소넷4 쓰셈 가격도 가장 적당하고 성능도 좋고 그런듯 오푸스는 잘 모르겠음 비싸서 몇번 안써보긴 했지만 딱히 더 좋다는 체감은 없었음
한동안 제미니 0325 덕에 2주넘게 클로드를 거의 안썼는데 너프 당하고 소넷 버프먹으니까 소넷이 진짜 좋긴하다. 근데 역시나 제한이 너무빡빡해
0325때가 더 좋았던 것 같긴해 뭔가 미묘하게 업데이트되고 나서 구려짐
10만토큰 먹이고 해봐 얼마나 병신이 되는지 ㅋㅋ
코딩할때 10만 토큰까지 쓸 일이 있나
실체감은 오퍼스인듯
오퍼스로 코딩하면 내 월급 절반으로 줄어들듯ㅋㅋㅋㅋ
토큰량 늘어나면 소넷 븅딱됨. 너무 길어읽지 못했다고 뜨더라 - dc App
코딩할때는 그 정도 토큰량이 필요없긴 해서 체감이 잘 안됨 아마 연구같은거 하는 사람들은 자료들 다 집어넣고 해야하니까 좀 다를수도
@ㅇㅇ 다른 라이브러리 사용법 첨부하고 소스코드 약간만 길어도... (1000라인수준) 몇번 대화하고나면 그렇게될때가 있어요 ㅎㅎ - dc App
ㅇㅇ 1000라인대 넘으면 바로 이렇게 떠요. 그래서 그런건 제미니로 리팩토링 시키고 다시 보내줌 - dc App
거지같은 기존 기능 리팩토링 하는데에 ais에서 24만 토큰 찍었음. 라우터랑 컨트롤러 파일 1개씩이랑 프론트 파일 3개 해서 총 5개로 스타트 했고 하다가 필요한 파일 있으면 그때그때 넣어줌. 클로드에서 하다가 중간즘에 너무 길다고 흐름 끊겨서 제미니로 처리한거임 신기능 추가는 클로드 선에서 쇼부 보긴 했었음, 소넷 4와서도 딱히 제한량이 늘지는 않았으니 똑같을듯
나랑 똑같네 ㅋㅋㅋ나도 맨날 리팩토링에 리팩토링 반복중 - dc App
젬플래시가 더 싸지 않음? 4.1보다?
그리고 벤치마크상 젬플레시2.5 api가 거의 젬프로하고 동급이던데 근데 존나 쌈
코딩에서나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