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이 진짜 벤치마크랑 실체감이랑 너무 다른듯 벤치마크가 무엇을 테스트하는지 잘 안봐서 내가 몰라서 그러는거겠지만

어차피 현실에서는 프론트 코딩할때는 리액트나 tailwind써서 html css 다룰일 없고 백엔드는 걍 자프링이든 코프링이든 프레임워크 써서 알고리즘 다룰일 없고

이러다보니 벤치랑 좀 괴리감이 큰 느낌? 알고리즘은 잼프로나 o3가 잘하긴 하지맘 현실 코딩에서는 쓸일이 없다는거…



암튼 이런 상황에서 소넷4가 실체감에서 가장 좋다는건 모두가 동의하는 상황인데 이제 잼민이 모델을 보면


잼프로  : 가격이 소넷보다 싸지도 않고 툴 활용이 너무 구림 그리고 연구하는것도 아니라서 코딩할때는 큰 컨텍스트가 딱히 장점이 없는듯? 컨텍스트 많이 넣으면 가격만 비싸고 오히려 정확도만 떨어지고 그리고 툴 자체를 못써서 바이브 코딩과 너무 거리가 먼 모델. mcp도 잘 못 쓰고

잼플래시 : 애초에 코딩용 아니고 싼거 필요하면 4.1 쓰면 됨

쓰다보니 생각났는데 o3가 은근 현실세계의 코딩에서도 장점이 있더라. 프로젝트 구조나 설계 잘하는건 많이 알려져있지만 그것말고도 신규 라이브러리 추가나 업데이트 이런거 할때 검색도 잘하고 그래서 코드짤땐 안써고 이것저것 쓰게 되는듯


무슨 모델을 써야 코딩할때 좋을까 맨날 고민하다가 걍 글 써봤음

그냥 소넷4 쓰셈 가격도 가장 적당하고 성능도 좋고 그런듯 오푸스는 잘 모르겠음 비싸서 몇번 안써보긴 했지만 딱히 더 좋다는 체감은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