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특이점에대해 얘기하다가 나온말인데 아빠는 강인공지능에 대해 조금 부정적인 편이심.
만약 AGI같은 강인공지능이 나왔을때 터미네이터같이 인류에게 해를 끼친다면 어떡할지, 자율주행차량이 나왔을때 사고가 발생한다면 그 책임은 누가 물어야하는지에 대해 얘기했는데 특붕이들은 어떻게 생각함?
만약 AGI같은 강인공지능이 나왔을때 터미네이터같이 인류에게 해를 끼친다면 어떡할지, 자율주행차량이 나왔을때 사고가 발생한다면 그 책임은 누가 물어야하는지에 대해 얘기했는데 특붕이들은 어떻게 생각함?
책임물을것도 없어 모두 죽게될테니까
출시를 하기 전에 내부에서 실험을 해 사건 발생 가능성을 최대한 낮춘 상태로 공개할 수밖에 없지
기계의 반란: 기계가 직접적으로 인간을 "증오" 해서 해를 끼칠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함. 기계는 감정도 욕망도 가질 이유가 없거든. 자율주행은 이건 윤리학자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함 하지만 자율주행이 가지는 비용절감적인 이득이 너무나도 명백하기 때문에, 기업들은 그 어떤 로비를 해서든 사고책임이 제조기업에 가지 않도록 할거임.
기계가 인간의 의도를 잘못 이해해서 사고를 낼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함.
사회가 정하기 나름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 자율주행 자동차 차주가 책임을 질 수도 있고, 사회가 질 수도 있지. 사회가 책임을 지는 모습도 어렵지 않게 상상할 수 있다 생각해. 농사 짓다가 자연재해가 생기면 피해 보상해주잖아.
자율주행 자동차 제조사가 책임을 지는 일은 거의 없을 것 같은데, 만약 그렇게 된다면 국가가 보조금으로 균형을 맞추게 되겠지.
나는 자율주행차를 생산한 기업에 책임이 있다 생각함. AI의 판단과정에 소비자가 끼어들 여지가 있다면 또 모를까 그게 아니고서야 소비자가 책임을 진다고 한다면 일단 자율주행차 자체를 믿기 힘들것 같음
나도 동의함. 지금처럼 주행보조의 개념인 상태에서 사고나면 당연히 내가 책임져야겠지만 완전자율주행으로 나와서 믿고 운전 맡겨놨더니 사고나서 내가 보상해야 한다 그러면 욕나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