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존속시키려고 노력하는 성실한 사람들 외에는 계속 자르게 됨



인맥과 관리능력으로 생존해온 늙은이들


계산적으로 행동해온 능력만 믿었던 능력주의자들


왜 뽑았는지 이해가 불가능한 마인드의 꿀보직 인력들


이 모두가 이제는 필요가 별로 없음



그리고 짤리는 애들 자기 차례 되면 늘 마지막으로 찾는게 인권임



빨리 물갈이 해야 성실한 사람들에게 줄 예산이 늘어나는데


돈으로 보상해줘도 점점 안나가려고 해서 골치가 많이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