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각 분야의 스페셜리스트가 필요했다면 


이제는 제너럴 리스트가 필요함.



오히려 코딩 자체의 실력보다는


기획, 구조 파악하고 설계하는 능력이 더 중요해진듯. 



특히 커서같은 ide 툴들 지금도 강력하지만 앞으로 계속 더 강력해질텐데 


어떻게 될지 무서움.



지금도 ide 툴하나 들고 20만줄 가량 세미 프로덕션 프로젝트 1인이 진행하고 있음. 


코드가 길어서 컨텍스트 찐빠나? -> 각 기능별 모듈화 해서 import랑 함수만 읽어오게함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더 중요해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