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제자리 멀리뛰기를 30cm부터 시작해서 매일1센티식 늘려간다고 쳤을때 어느순간까지는 매일 1센티 늘리는게 되지만 어느 지점부터는 실패를 할거고 이걸 3년을 했다고 제자리멀리뛰기를 10미터 할수있는 사람이 되는건 아니잖아?
인공지능을 발전시킬때도 지금이야 올라가지만 시간이 지나면 한계에 부딫쳐서 로그 함수를 그리듯이 한계가 있을거라는 반박을 했음
내가 특이점 얘기를 하니깐 그친구가 혼자 3일동안 생각해낸 반론이라는데 이거 대리 반박 좀
매일 제자리 멀리뛰기를 30cm부터 시작해서 매일1센티식 늘려간다고 쳤을때 어느순간까지는 매일 1센티 늘리는게 되지만 어느 지점부터는 실패를 할거고 이걸 3년을 했다고 제자리멀리뛰기를 10미터 할수있는 사람이 되는건 아니잖아?
인공지능을 발전시킬때도 지금이야 올라가지만 시간이 지나면 한계에 부딫쳐서 로그 함수를 그리듯이 한계가 있을거라는 반박을 했음
내가 특이점 얘기를 하니깐 그친구가 혼자 3일동안 생각해낸 반론이라는데 이거 대리 반박 좀
지금 1센치도 안뛰고있는거라 괜찮음
그게 지금이라는 논거를 대보라하셈
결국 추세선을 통한 추측은 다 불명확함 이게 언제까지 지속될지 모르니깐 - dc App
내 생각에 실제로 특이점이 오기 전까지는 논파 불가능함 - dc App
사람의 신체적 한계는 명확하지만, AI의 한계는 우리가 아직 알 수 없음
우주에도 끝이 있을지도 모르는데 지능에 한계가 있을 수 있겠지 뭐.. 물리세계의 한계 같은거?
그건 제자리 멀리 뛰기고 인공 지능 발전이랑 전혀 상관 없는 말인데? 잘못된 예시임
원래 추세선에도 한계란게 있음. 근데 지금 그 한계에 왔다는 근거는??
실리콘벨리의 그 누구도 지금 한계에 다왔다고 안함 ㅋㅋ
애초에 정말 과학적으로 그 한계를 추정해보고 싶으면 갤주책읽으면 친절히 나와있는데 한 원자의 이론상의 연산력의 한계 다 써져있는데
결론 : 니 친구의말은 아무 근거없는 ㅈ개소리다. 한계에 도달했다는 최소한의 과학적 근거를 가져와야지 언젠가는 한계에 도달도르는 씹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론상 과학으로 따지면 아직 발전할여지가 우주의 원자수만큼 남았음 ㅇㅋ?
얀 르쿤의 LLM 비행기론(비행기를 아무리 발전시켜도 우주에는 못 간다)하고 똑같은 말이네. 근데 지금의 ai가 비행기인지 로켓인진 아무도 모름. 그래서 걔 말이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음. 반박 못함.
ai발전은 매일 1cm씩 늘어나 듯이 점진적으로 일어나는게 아님 Chat GPT 이전에는 Ai가 더디게 발전하고 있었지만 챗지피티 개발 이후로 폭팔적인 기술과 산업의 발전이 일어난 걸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울 것임. ai는 지금까지 여러번의 암흑기가 있었고 이번에도 결국 얼마안가 암흑기가 찾아 올 것임. 아마 실질적인 수익성과 약인공지능의 한계가 원인이지 않을까 싶음.
한계에 도달한다 -> 어느정도 맞는말 지금 상황에서는 분명히 한계가 있고 Ai 시장이 크게 위축되는 순간이 올것 그러나 또 다시 그 한계를 부수는 기술혁신이 일어나겠지
사람의 신체 능력은 유전적으로 정해진 한계가 있음 단순히 부모한테 물려받는 유전자를 넘어서 인간이라는 종으로써 가지는 한계가 있고 여기서 그 자체를 강화할 수는 없음 근데 ai가 가지는 지능은 그 강화가 가능함
한계 있을 수 있지 근데 그게 문제인가? 특이점은 그 이전에 존재함
한계가 어딘지 모름
잘못된 유비추론의 오류임
Ai가 생물도 아니고 ㅋㅋㅋ
AI는 계속해서 GPU를 붙이잖아 사람으로 치면 다리 힘이 무한대로 늘어나는데 멀리뛰기 10미터던 100미터던 언젠간 도달하지
둔화되는 게 보이는 것도 아니고 멈출 기미가 보이지조차 않는 시점인 지금 단계에서 한계론을 들이미는 건 걍 무기력한 우울증 환자임
씨~발 병신둘이 뭐하냐 ㅋㅋㅋ 인공지능이랑 사람 멀리뛰기랑 무슨상관관계가 있는데 씨_바 ㅋㅋㅋ
나한텐 왜 욕하냐... 모르니깐 물어볼수도 있지 너는 얼마나 잘알길래 그러냐
세상엔 변수가 무수해서 막상 가보기 전까지 결과는 아무도 모름 서로 설득하려 하지 말고 믿고싶은거 믿어라
사람은 유기체고 ai는 전자생명체?라고 할수 있어요 선생님. 한계가 있더라도 유기체의 한계랑 접목하는 건 맞지 않다에요. 아직까지 빅테크 ceo나 최전선 연구원들이 한계를 언급하지 않았는데, 친구분은 뭘 알아서 한계를 확정짓는지 궁금하다에요 - dc App
인간이 멀리뛰는 한계랑 기계가 컴퓨팅 파워 확장하는거랑은 많이 다르긴 한데, 그 비유가 맞다고 쳐도 30cm에서 10m가 힘들지언정 팩트는 인류는 40cm까지 ai를 멀리뛰게 하지도 못한다는거임. 10m는 힘들어도 1m = 100cm 까지만 가도 우리가 원하는 풍요를 얻을 과학 발전은 가능하다는거야
고로 10m 라고 설정한 한계치가 사실상 우리 인류에겐 수 백만년에 걸쳐도 다다르지 못할 과학적 상한선일 수도 있댜는거지. 우리 인류의 힘으론 40cm는 커녕 31cm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어. Ai가 있어야 1m라도 가는거야. 10m가 ㅈ밥인건 인간의 멀리뛰기라 그런거고 ai 발전이 30->1m만 되어도 인류 입장에선 오버테크놀로지라는거
따라서 그 친구한테 반박할거면 인간의 힘만으론 그 1cm 더 멀리 가는 것도 빡세고, 과학 발전 전체를 고려하면 30cm-> 1m만 가도 인류 스스로는 절대 못했을 눈부신 과학 혁신을 얻어낼 가능성이 크다는거야. 친구는 10m 뛰기가 초지능한테도 힘든 지점이라고 생각하나본데, 그정도면 최후의 질문급이라고. 10m 라는 한계치가.
10m가 진짜 물리적 10m 라고 생각하진 않겠지? 노파심에 덧붙이자면 친구가 말한 갑자기 10m를 뛸 수 있는건 아니다 라고 한건 엄연히 ai 발전의 상한선을 의미했겠지? 그 의미에서 10m는 초지능에게 상한선이라는 의미로 한 소리일텐데, 1m만 가도 인류는 노동해방되고 핵융합 초전도체 역노화가 된다는게 결론
1줄요약하면 재귀개선 초지능 내려치기 ㄴㄴ
아킬레우스와 거북이 경주 역설을 보면 아킬레우스가 아무리 빨라도 거북이를 추월할 수 없다 잘못된 전제 위에 설계된 역설인거야
1cm씩 뛰고있는게 아니라 1mm씩 뛰고있는중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