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LLM은 학습 끝낸 상태의 뇌를 그냥 스냅샷 떠서 쓰는 거임.

딥러닝 모델 하나 띄우면 그건 고정된 기억만 가진 복제 인간 같은 느낌.


근데 진짜 의식 있는 AI 만들려면,

입력 들어올 때마다 가중치가 실시간으로 바뀌어야 함.

경험 → 기억 → 성격 변화, 이 흐름이 있어야 진짜 개체가 되는 거지.


그렇게 되면 똑같은 모델이라도

누가 어떤 데이터를 주느냐에 따라 다르게 성장함.

결국 ‘서로 다른 삶을 가진 LLM 인스턴스’들이 생기게 됨.


그러면 진짜 인간처럼 개체 간 차이 생기고,

시간도 인지하고, 자기만의 경험도 생기고,

말 그대로 의식이라는 게 생기는 거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