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모든물질은 원자 로 이루어져있고.. 원자는 쿼크와 전자로 쪼개지고. 우주 모든 물체의 원자전자 개수를 곱해서 배열하면
12나노미터로 압축가능. 이것도 전자하나가 우주최소단위인 플랑크길이를 가진다는 전제하에 그렇고 원래는 전자던 쿼크던 부피0임.
그래서 특이점에서 빅뱅해서 지금 우주 구성되는게 가능한것.
이게 의미하는게 뭘까? 우리가 보는 사람들 실제로는 보이는부피의 0.0000000000001 점유하고있다는거.
우주의 모든물질은 원자 로 이루어져있고.. 원자는 쿼크와 전자로 쪼개지고. 우주 모든 물체의 원자전자 개수를 곱해서 배열하면
12나노미터로 압축가능. 이것도 전자하나가 우주최소단위인 플랑크길이를 가진다는 전제하에 그렇고 원래는 전자던 쿼크던 부피0임.
그래서 특이점에서 빅뱅해서 지금 우주 구성되는게 가능한것.
이게 의미하는게 뭘까? 우리가 보는 사람들 실제로는 보이는부피의 0.0000000000001 점유하고있다는거.
당연한거잖아 지구를 원자핵과 전자 거리를 전부 압축하면 손톱만하다 했나
지구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태양계 우리은하 은하단 초은하단 모든 구성물질을 쪼개고 합쳐서 뭉친게 12나노라고.
국내 정신증 갤러리의 위상은 날로 높아만 가네
ㄹㅇㅋㅋ
우주는 원자로 구성되어있다는걸 부정하는건 중세시대 이전사람 아니냐?
본질을 볼 수 없다도 아니고 현실이 허상이다는 대체...
인간의 눈과 물리법칙으로 볼땐 가득차있는 세계지만 신의눈으로 볼때는 12나노짜리 전자뭉치를 고르게 펼쳐놓았다는 설명이 이해가 안감? 그걸 전 우주적케이스로 펼쳐놓으니 당연히 공허에 가깝다는거고.
@리루파 그래 니 말대로 12나노짜리 전자뭉치라는 현실이 존재하네 니가 못느낄 뿐이지
허상이다라는 말을 존재하지않는다 라고 해석하진 말아줄래? 12나노짜리 전자뭉치로 만들어진 세계를 우리는 지금 무한에 가까운 부피로 느끼고있는데 이 간극을 허상이라고 표현한것 뿐이다. 고기를 1kg 먹어서 배가 부르지만 실제 먹은건 플랑크단위 전자와 쿼크 수천개 정도 먹은건데 이게 허상이 아니면 뭐가 허상이라는거?
니처럼계산하면 수치상 맞음 ㅇㅇ 근데 세상은 니같은 돌머리마냥 단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서 니말은 틀렸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