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유를 좋아하는데 입맛에 맞는 비유만 좋아함


예시:

"불이라고 들어봤소?" -> 특갤이 가장 좋아하는 비유

"비행기는 달에 갈 수 없습니다" -> 특갤이 가장 싫어하는 비유


2. 전문가 인터뷰를 좋아하는데 이것도 입맛에 맞는거만ㅋㅋ


예시:

하사비스 "agi 5년 남았다" -> 갓사비스 됨


근데 몇 달 후 인터뷰 "ai 발전해도 코딩공부해야되고 일해야 된다" -> 씹사비스 됨


얀르쿤은 사실상 역적 수준..


어떻게 보면 "특이점이 온다" 라는 가치관과 맞는 굉장히 순수한 갤러리인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