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o3 나왔대서 Google Pro 결제하고 바로 트라이 ㄱㄱ함.
이 만화의 처음 부분을 영화화해보고 싶어서 구글링하고 영상 유튜브 이것저것 참고하면서
약 4시간동안 씨름함.
아래는 내가 시도한 과정.
GPT의 도움을 많이 받았음.
캐릭터 시각적 특징, 성격? 일관성 유지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대충 나무위키에 있는 설명하고 만화+애니 일러스트 복붙해주니까 생각보다 잘 만들어 줌.
의외로 스토리 정보 알려주는게 시각적 구성에도 꽤 도움이 되는듯.
이건 GPT한테 영화 연출 구성해달라고 한거.
근데 너무 길어져서 좀 줄여달라고 했다.
그리고 프롬프트 만들어달라니까 여러 번의 시도 끝에 꽤 그럴듯하게 만들어줌.
그래도 몇 번의 수정은 거쳐야 했다.
이 두 장면을 영화로 만들려고 한 것임.
과연 결과는???
실패했다...
아무래도 이런 복잡한 연출까지 반영하기는 좀 어려운 것 같다...
One Ultra 쓰면 좀 다르려나?
흠... 오늘의 일기는 여기서 끝!
아직 veo는 연출면에서 갈길이 많긴해
연출이 문제가 아니라 지금 스테이블디퓨전 처음 나왔을때랑 비슷한 느낌인듯
ㅇㅇ.. Veo3가 시각적으로는 꽤 잘 표현하는데 텍스트 이해력은 비교적 좀 부족한듯 싶어
좀 잔인한 연출이라 검열된것도 있을듯한데
이것도 맞음... 두번째는 그냥 돌렸더니 검열 먹어서 잔인한 표현을 좀 추상적으로 바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