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교도소 원칙 보면 국제기준으로도 독거수용이 원칙이라고 되어있는데
그에맞게 수감자들 vr씌워놓고 가상공간에서 독거 수용으로 수용하고 거기서 각종 피해자 체험을 통해 교화를 시키고
교도관들을 전부 ai로 대체한다던지
형벌목적으로 교도소가 변화한다면 cctv를 통해 완전 감시를 한다던지 그렇게 변화할거같은데
지금 교도소 원칙 보면 국제기준으로도 독거수용이 원칙이라고 되어있는데
그에맞게 수감자들 vr씌워놓고 가상공간에서 독거 수용으로 수용하고 거기서 각종 피해자 체험을 통해 교화를 시키고
교도관들을 전부 ai로 대체한다던지
형벌목적으로 교도소가 변화한다면 cctv를 통해 완전 감시를 한다던지 그렇게 변화할거같은데
교도소에 있는 사람들의 뇌구조를 재설정해서 범죄 안 저지르게 만들고 풀어놓으면?
1984잖아
만약에 범죄를 잘 일으키게하는 뇌인자를 발견한다고하면 그거 자체를 질병으로 인식해서 예방하거나 이미 들어가있는 수감자는 치료형식으로 해서 해놓고 풀어놓게될듯 미래에 교도소가 교화주의목적으로 운영된다면말이지
범죄자든 사이코패스든 일반인이든 다 뇌구조 차이에서 오는 거라서 그정도 기술력은 특이점 오기 한참 전에도 가능할 듯
교도관이 로봇이되긴할듯 뮤조건
미래 교도소가 형벌주의 목적으로 이루어진다면 전구역 cctv 설치를 통해서 감시할 확률도 높을듯
특이점이라면 인간이 아예 범죄 못 저지르게 될거같은데
옆에 있는 사람이랑 대화하다가 안풀려서 말싸움으로 번지고 그거에 욱해서 때리거나 하는일은 미래에도 있을거임 내성적인 사람이라면 모를까 외향적인 사람들은 그때도 사람들이랑 대화하는걸 즐기니까
@ㅇㅇ(211.118) 과도기도 아니고 특이점 이후에? 가상현실이 현실의 제약 같은 게 없으니 굳이 만나더라도 가상현실에서 만날 거 같은데
ㄴ 가상 현실이 현실과 '똑같은 체험'이 가능한 가상현실이라면 거기 내에서 발생하는 범죄행위는 그에 맞게 처벌할 수도 있음 가상현실내에서 다른사람에게 고통을 주거나 했을때 처벌하지 않으면 무슨일이 벌어질지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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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범죄 중범죄 다 똑같이 처벌하자는 얘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