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갈길이 멀기는 한데

환자한테 의지로 운동하세요 술마시지 마세요 과식하지 마세요

이거 진짜 미개한거라 생각함

의학수준이 미개하니 치료를 못하고 무협지마냥 지가 몸을 강화해야해

그냥 대부분의 만성질병이 이럼.

위고비가 이걸 한단계 개선해줬잖아.

'그냥 닥치고 과식하지마세요'가

'이거 먹으면 일반인과 비슷한 식욕이 될거에요. 과식하지 마세요.'

이것만해도 엄청나잖아.

위고비가 사람들 인식개선도 많이해줬지.

결국 과다한 식욕자체가 선천적인 질병인데 이걸 치료해주는 약물이 아닐까 생각.

결국 살을 못빼는 이유는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의학이 미개해서임


그리고 특이점오면

'과식해도 살 안쪄요'가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