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게임에 대한 모든 공략 정보 단계별 목표 다 입력된 상태에서
게임내의 ram 정보따서 미니맵 지도 다 만들어놓고 좌표 찍고 그쪽으로 가라 다음은 뭐를 한다 식으로 진행하네 제미니도 o3도 마찬가지고 ai 혼자 즐기는 식으로 추리하면서 하는걸 원했는데
클로드가 그나마 지금 돌아가는것중에서는 가장 외부 개입 없이 하는듯
이미 게임에 대한 모든 공략 정보 단계별 목표 다 입력된 상태에서
게임내의 ram 정보따서 미니맵 지도 다 만들어놓고 좌표 찍고 그쪽으로 가라 다음은 뭐를 한다 식으로 진행하네 제미니도 o3도 마찬가지고 ai 혼자 즐기는 식으로 추리하면서 하는걸 원했는데
클로드가 그나마 지금 돌아가는것중에서는 가장 외부 개입 없이 하는듯
클로드도 그렇게 따지면 근본적으로 외부개입이 없는건 아니라서 ㅋㅋ 난 도구 사용이 ai 판단으로 이루어진다면 상관없다고 생각하긴함
그게 보면 알겠지만 ai가 완전 주체가 아니라붙어잇는 도구에 큰 틀을 다 정해놓은 느낌이라 ai는 그걸 따라가는거고 아예 그냥 ai한테 암것도 안붙여놓고 자 이게 푸키먼이란 게임이야 한번 해봐 해놓고 알아서 어디까지 할수있는지를 보고싶음
@20세기공포새 사실 그건 이미 강화학습에서 테스트는 성공된거긴 하고 llm 은 아예 그런 강화학습을 배제하고 사전지식이나 도구활용을 테스트 하는 느낌이라 목적이 다르긴함
당연히 푸키먼 하나 하겠다고 강화학습 하는거면 의미가 없긴하지 세상 모든 업무를 RL돌려서 특화모델 만들것도 아니고
@20세기공포새 그래도 외부개입이 없으려면 특화모델은 아니더라도 장기 기억과 더불어 기본적인 RL 피드백은 필요하긴 할꺼임.
@야하이잇 특히 사전 지식을 배제할려고 할수록 더더욱 강화학습 개념이 필요할듯
좀 아쉽긴 하지
근데 또 사람도 간단한 공략은 보면서 하는 사람들 있으니까 AI도 그렇게 한다~ 생각하면 될듯
간단한 공략 수준이 아니라서.. 아쉽긴한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