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반은 농이지만


뭔가 25년 초반부터 지금까지는


그 이전에 이런저런 식으로 발전할 방향이 있다 라는 뉘앙스의 얘기나 하입들이 많았어서


어느 정도 기대와 예상이 공존해있었는데


지금 대부분의 기업들의 프론티어가 비슷한 수준으로 되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이 다음 스탭업을 예상할만한 무언가가 없다보니까


특이점과 지수적 발전을 생각하면 계속해서 발전이 올 걸 알고 믿고 있지만


반대로 예상이 안가서 오는 불안감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