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더 판에 약간 일도와주고 해본적 있는데..


그기 아재들... 환각 개쩜...  도데체 말끼를 못알아 먹고.. 아침에 말해준거 점심때 까먹고..


기본 상식도 좀 대부분 없으심.. 자기들 젊을때 잘나가던거... 거짓말 90% 섞어서 " 내가말이야~ 왕년에~"


이런 대화가 대부분임..



그래도 일은 존나 잘하는편...


AI도 마찬가지 아닐까?? 그깟 수학, 코딩, 소설에서의 환각효과?  


휴머노이드 로봇이 일만 잘하면 그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