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는 노동대체가 되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ubi로 생활한다고 예상중이잖아?집을 사려면 돈이 있어야되는데일을 더 이상 하지않는다면돈을 벌 방법은 없으니까앞으로는 소유가 아니라 대여의 느낌이 되려나Lh처럼 5년살면 나오는 식으로?그럼 이사를 엄청 다니는 생활을 해야되겠네
ubi로 생활이 보장된다 치면 굳이 서울에서 살 필요는 없을듯. 집 자체는 지금 지방에(광역시 포함) 빈집 넘치긴 해서...
적은 출산율+서울에서 살 필요성 줄어드는거 감안하면 미래에 집이 그렇게 부족하지는 않을듯
서울이 문제가 아니라 그 집을 지을때 투자금을 회수하려면 정부에서 매입해야하는데 그런 재원이 어디서 마련되냐 그거지 ubi도 안정되기까지는 어느정도 시간이 걸릴텐데
과도기 시점을 말하는거면 딱히 정부에서 뭘 하지 읺아도 서울에 몰린 사람들이 지방에 흩어질테니 집값이 안정화 되는 수준이 끝일듯 니가 말하는 정부의 제공 수준으로 가려면 탈희소성이 상당히 많이 진행되야할듯
그러면 gpt나 제미니는 맨날 대여 얘기만 해서 질문글 쓴건데 과도기가 끝난 시점에는 어떻게 될 거 같음? 그냥 원하는 집에 추첨을 통해 들어가는 방식이려나? 그 “특정”집은 한정적이니까? 대여나 소유는 솔직히 그때 가봐야 알 거 같고
Ai얘기말고 사람 의견 좀 들어보고싶음 그냥 단순히 궁금해서
@거북한거북이 과도기가 끝났으면 본격적인 탈희소성인데 그땐 그냥 건물을 찍어내겠지
요즘 모듈러건축이나 3d프린터 방식도 좋아졌으니 그렇긴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