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 자체를 무한정 늘리는 기술보다
뭔가 개인이 강해지는? 기술이 더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듯 한데...
옛날처럼 한사람의 힘이 기껏해야 마을에 한두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 정도라면?
좀 사람 하나가 미쳤다거나 악인이라도 크게 사회적 영향은 없을텐데
pc나 스마트폰이나 개인 지능을 엄청나게 강화시켜줄 도구들이 엄청 싸게 제공되잖아 지금?
뭔가 개인 한명이 고지능을 이용해서 사회에 대 민폐 끼칠수 있을거 같은데;;;
특이점이 오면 상관 없지만 기술은 발전하는데 특이점은 안온 어느 지점쯤에서 말임 ㅇㅇ
개인은 일정이상 강해지지 못하도록 그러니까 지금 한국이 총기를 못가지게 하잖아?
칼은 합법인 이유가 기껏해야 한두사람 죽이는데 자동소총은 맘먹으면 수백명도 죽이니까...
그것처럼 인공지능이나 스마트폰도 어느정도 이상의 계산능력이 개인이 소유 못하도록 좀 제한을 해야하지 않을까?
아니 총이나 무기 뿐 아니라 그걸로 바꿀수 있는 돈 그 자체를 좀 개인 소유 제한을 하는게 더 맞긴 함 ㄹㅇ로
너무 복잡해서 실제로 사태가 터지기 전까진 그런 규제는 안들어올듯 무슨 개인이 슈퍼컴 가진다고 위험하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