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p c 논 플레이어블 캐릭터 내가 플레이불가능한 캐릭터 맞음
실제로 나빼고는 다 엔피씨야 그사람이 될순없잖아 죽을때까지 나로만 살다가 나로만 죽을수밖에없는데
ㅇㅇ 2(1.214)2025-05-29 16:48
답글
엔피씨여서 함부로한다는게 아니라 인식론적으로 나한테는 영원히 남은 엔피씨일수밖에 없다는거지
ㅇㅇ 2(1.214)2025-05-29 16:49
답글
그렇게 보기는 애매하지 않음? 인식론적으로는 상호작용이 있어서 완벽한 단절은 힘들 듯? 감각이라면 모를까
ㅇㅇ 1(168.126)2025-05-29 16:52
답글
무슨 말을 하려는 건지는 대충 이해하겠는데 아마 너 말을 진짜로 어떤 사실까지 끌어 올려면 니가 완벽히 고립될 수 있다는 걸 증명해야 할듯. 그러려면 아마 최소한 니가 사람이 만든 어떤 물질과도 접촉하지 않는다는 걸 증명하지 않으면 안될 거 같다
ㅇㅇ 1(168.126)2025-05-29 16:58
당연한 소리를 ㅋㅋ
영혼 인정 안하면 생체 기계인거지 새삼스럽네
- dc App
ㅇㅇ 3(125.178)2025-05-29 16:52
말하고자 하는 내용엔 공감한다만 보통 PC NPC를 언급하면 사람들은 인격체로서 존중받아야 할 당위성을 먼저 떠올림. 온라인게임으로 생각해봐 니 말대로면 네 캐릭터 말고는 모두 NPC여야 하잖아. 네가 플레이 할 수 없으니까. 하지만 사람들은 NPC와 PC를 명확히 구분하고 둘을 분명히 다른 방식으로 상대한다. 네가 사용하는 용어가 대중과 괴리가 있으면 사용할때 네가 생각한 단어의 정의를 길게 잘 풀어 설명해야만 오해를 줄일 수 있어.
개발용더미(sy1mn1t4y83k)2025-05-29 16:55
답글
존중받아야할 당위성도 웃기지않냐? 결국 나는 나를 위해 타인을 잡아먹을수밖에 없는 존재잖아
ㅇㅇ 2(1.214)2025-05-29 17:03
답글
그러니가 룰을 만드는 거잖아. 네 말대로 개인의 생존을 위해서 결과적으로 타인을 밟아야 하는 상황이 존재하지.
하지만 모두가 총을 들고 아무나 쏴서 죽일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살면 너무 피곤하니까 우리 정도를 지키자 하고 넘지 말아야 할 룰을 만들고 그걸 지키지 않는 일부를 모두가 함께 처벌 함으로써 피로감을 더는 거잖아. 그렇게 서로가 보호하기로 결정한 가치 중 하나가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으로 주어지는 권리인 인권인거고.
가판대에 물건을 두고 있어도 가져가면 안되는 것, 아무 이유없이 사람을 칼로 찔러 죽이지 않는 것, 빌린 물건이나 돈을 제때에 정해진 이윤을 합해서 갚는 것 등등 우리 사회가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 정한 룰들이 있는데 그걸 모조리 나와 타인으로 회귀시켜서 지킬 필요없웃긴 것으로 만들어선 안돼
개발용더미(sy1mn1t4y83k)2025-05-29 17:33
답글
나와 남이 서로 잡아먹지 않고도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는게 공동체 아니겠음? 뭐 근데 이런말이랑 상관없이 네가 글에서 주장한 인간이나 로봇이나 지능을 가지고 인간과 다를 것 없이 행동한다면 그 둘을 구분짓는것이 어렵다는 의견에는 동의하는 편이긴 함. 그걸 부정하려는 댓글은 아니었어
https://youtu.be/cBOktOF8Cw8?si=b1ETWL_nHCUzRGcv
이
영상을 좀 봐봐라.
뭐냐 이 아무쓸모없는 내용은 - dc App
@ㅇㅇ3(125.178) 뭐? 링크 잘못걸렸나? 어떤 영상 나오냐?
부모님이나 친구를 npc로 인식함? ㅎㄷㄷ
n p c 논 플레이어블 캐릭터 내가 플레이불가능한 캐릭터 맞음 실제로 나빼고는 다 엔피씨야 그사람이 될순없잖아 죽을때까지 나로만 살다가 나로만 죽을수밖에없는데
엔피씨여서 함부로한다는게 아니라 인식론적으로 나한테는 영원히 남은 엔피씨일수밖에 없다는거지
그렇게 보기는 애매하지 않음? 인식론적으로는 상호작용이 있어서 완벽한 단절은 힘들 듯? 감각이라면 모를까
무슨 말을 하려는 건지는 대충 이해하겠는데 아마 너 말을 진짜로 어떤 사실까지 끌어 올려면 니가 완벽히 고립될 수 있다는 걸 증명해야 할듯. 그러려면 아마 최소한 니가 사람이 만든 어떤 물질과도 접촉하지 않는다는 걸 증명하지 않으면 안될 거 같다
당연한 소리를 ㅋㅋ 영혼 인정 안하면 생체 기계인거지 새삼스럽네 - dc App
말하고자 하는 내용엔 공감한다만 보통 PC NPC를 언급하면 사람들은 인격체로서 존중받아야 할 당위성을 먼저 떠올림. 온라인게임으로 생각해봐 니 말대로면 네 캐릭터 말고는 모두 NPC여야 하잖아. 네가 플레이 할 수 없으니까. 하지만 사람들은 NPC와 PC를 명확히 구분하고 둘을 분명히 다른 방식으로 상대한다. 네가 사용하는 용어가 대중과 괴리가 있으면 사용할때 네가 생각한 단어의 정의를 길게 잘 풀어 설명해야만 오해를 줄일 수 있어.
존중받아야할 당위성도 웃기지않냐? 결국 나는 나를 위해 타인을 잡아먹을수밖에 없는 존재잖아
그러니가 룰을 만드는 거잖아. 네 말대로 개인의 생존을 위해서 결과적으로 타인을 밟아야 하는 상황이 존재하지. 하지만 모두가 총을 들고 아무나 쏴서 죽일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살면 너무 피곤하니까 우리 정도를 지키자 하고 넘지 말아야 할 룰을 만들고 그걸 지키지 않는 일부를 모두가 함께 처벌 함으로써 피로감을 더는 거잖아. 그렇게 서로가 보호하기로 결정한 가치 중 하나가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으로 주어지는 권리인 인권인거고. 가판대에 물건을 두고 있어도 가져가면 안되는 것, 아무 이유없이 사람을 칼로 찔러 죽이지 않는 것, 빌린 물건이나 돈을 제때에 정해진 이윤을 합해서 갚는 것 등등 우리 사회가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 정한 룰들이 있는데 그걸 모조리 나와 타인으로 회귀시켜서 지킬 필요없웃긴 것으로 만들어선 안돼
나와 남이 서로 잡아먹지 않고도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는게 공동체 아니겠음? 뭐 근데 이런말이랑 상관없이 네가 글에서 주장한 인간이나 로봇이나 지능을 가지고 인간과 다를 것 없이 행동한다면 그 둘을 구분짓는것이 어렵다는 의견에는 동의하는 편이긴 함. 그걸 부정하려는 댓글은 아니었어
그래 AI 노동권도 지키고, 폐기처분반대하고, 로봇도 생명이고 그지그지 알지알지
순수 지능문제
원래 고정된 실체는 없는거임 ai와 내적 친밀감이 생기고 사람과 다를게 없다고 본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