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게임 글 음악 등등

창작물에 대해

ai가 90% 도와주냐 99% 도와주냐의 차이지

결국 최상위의 퀄리티를 결정하는건 인간손 필요하다고 보는데

아닌가?

나중엔 100% ai가 다 뛰어넘을수있나

사람만이 사람들을 이해할수잇다는건 오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