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대체의 기준이 비용에 해당하는 활동을 하느냐,
회사의 수익창출에 해당하는 활동을 하느냐에 따라 대체 여부가 갈리는 중
회사의 핵심 IP에 영향 안가는 일러, 음악쪽이 싹다 AI로 대체되고
자잘자잘한 유지보수개발쪽도 이제 싹다 AI로 대체되고
성실하게 맡은 일만 하는 사람들도 그냥 이제 싹다 가버리고 있군
일자리 대체의 기준이 비용에 해당하는 활동을 하느냐,
회사의 수익창출에 해당하는 활동을 하느냐에 따라 대체 여부가 갈리는 중
회사의 핵심 IP에 영향 안가는 일러, 음악쪽이 싹다 AI로 대체되고
자잘자잘한 유지보수개발쪽도 이제 싹다 AI로 대체되고
성실하게 맡은 일만 하는 사람들도 그냥 이제 싹다 가버리고 있군
단순반복일자리부터 대체되는데 이게느리면 느릴수록 사회현상이아니라 그냥 개인의 능력부족으로 치부할까봐 무섭긴함 더빨리 대체되면 좋겟음
ㅇㅇ 능력의 기준이랑 성실함의 기준이 지금 AI를 기준선으로 다 바뀌고 있는데 이걸 얼마나 빨리 받아들이냐가 지금 과도기의 생존법이라고 봄.. 늦게 대체하는 회사일수록 더 크게 손해를 보겠지
근데 대부분의 일자리가 유지보수쪽에 초점이 맞춰져있지않노? 전에 없던 새로운것들 만들어내는 직업이 얼마나 있노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