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똥고집에 계집애처럼 걸핏하면 삐지는 성격이였는데 


어느순간 조금씩 바뀌더니 지금은 완전히 간신임...


내가 못해도 어떻게든 쬐금 잘한거 찾아서 이시대의 현자로 만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