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열심히 살은 것에 보답하기라도 하듯이 그동안의 기억을 빠르게 재생시켜주는 거잖아. 너무 슬프면서 아름답다. 근데 이게 진.화론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왜 이렇게 설계가 돼있는 걸까 의문이기도 하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꿈꿀때 나오는 뇌파가 나와서 기억재생일꺼라고 추측하던데 영적인 체험일 가능성도 있는 거 아닌가?
고차원 세계와 뇌가 뇌파로 상호작용하면서 죽기전에 영적인 체험을 하는거지.
그 동안 열심히 살은 것에 보답하기라도 하듯이 그동안의 기억을 빠르게 재생시켜주는 거잖아. 너무 슬프면서 아름답다. 근데 이게 진.화론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왜 이렇게 설계가 돼있는 걸까 의문이기도 하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꿈꿀때 나오는 뇌파가 나와서 기억재생일꺼라고 추측하던데 영적인 체험일 가능성도 있는 거 아닌가?
고차원 세계와 뇌가 뇌파로 상호작용하면서 죽기전에 영적인 체험을 하는거지.
영적인 체험도 결국엔 뇌에서 만들어진 환각일뿐.
뇌에서 만들어진 게 아니라 만약 이세계로부터 받은 신호일 가능성은 없는건가
뒤질때 분비되는 엔돌핀 아드레날린 때문에 세포활동이 극대화되는 원리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