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열심히 살은 것에 보답하기라도 하듯이 그동안의 기억을 빠르게 재생시켜주는 거잖아. 너무 슬프면서 아름답다. 근데 이게 진.화론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왜 이렇게 설계가 돼있는 걸까 의문이기도 하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꿈꿀때 나오는 뇌파가 나와서 기억재생일꺼라고 추측하던데 영적인 체험일 가능성도 있는 거 아닌가?

고차원 세계와 뇌가 뇌파로 상호작용하면서 죽기전에 영적인 체험을 하는거지.





"죽기 전 인생이 주마등처럼 스쳐가" 입증 가능 연구 나와 (mb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