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로 완전몰입 가상현실처럼 오감을 경험하지 못하는것도 크고
둘째로, 게임같은경우 npc의 인공지능이 없고,
영화 만화같은 창작물의 경우도 결국 캐릭터들은 작가가 만든거에 불과해서 살아숨쉬는 인격체가 아님
근데 이런거 다 그렇다 쳐도
무엇보다도 독자/플레이어의 취향인 장르, 플롯, 캐릭터, 배경에 정확히 맞는 작품을 찾는게 불가능함 ㅋㅋ
그냥 대충 내 취향과 비슷한 장르를 찾아 즐기는것뿐이지...
정말 내가 보고싶은 세계관과 인물 스토리를 구현한 작품은 당연히 없지
애초에 그런건 자기 자신이 아니면 만들수도없고
한번은 내가 직접 글을 써보기도했는데 씨발 3시간써봐야 5분이면 읽음 ㅋㅋㅋ 가성비 너무안좋아서 때려침
특붕이중에 어린시절에 판타지세계 설정같은거 한번 짜본새끼들 분명 있을걸 ㅋㅋ
앞의 두가지(오감+ai)의 경우는 뭐 완몰가 그 자체니까 좀 요원하다고 쳐도
세번째(장르최적화)는 어떻게 agi의 힘을 빈다면 근시일내에 가능하지않을까(사실 지금도 ai던전같은 프로토타입은 나오고있긴함)
내가 정말로 보고싶은 소설이나 영화 게임 이런거 한번 즐기고싶음
둘째로, 게임같은경우 npc의 인공지능이 없고,
영화 만화같은 창작물의 경우도 결국 캐릭터들은 작가가 만든거에 불과해서 살아숨쉬는 인격체가 아님
근데 이런거 다 그렇다 쳐도
무엇보다도 독자/플레이어의 취향인 장르, 플롯, 캐릭터, 배경에 정확히 맞는 작품을 찾는게 불가능함 ㅋㅋ
그냥 대충 내 취향과 비슷한 장르를 찾아 즐기는것뿐이지...
정말 내가 보고싶은 세계관과 인물 스토리를 구현한 작품은 당연히 없지
애초에 그런건 자기 자신이 아니면 만들수도없고
한번은 내가 직접 글을 써보기도했는데 씨발 3시간써봐야 5분이면 읽음 ㅋㅋㅋ 가성비 너무안좋아서 때려침
특붕이중에 어린시절에 판타지세계 설정같은거 한번 짜본새끼들 분명 있을걸 ㅋㅋ
앞의 두가지(오감+ai)의 경우는 뭐 완몰가 그 자체니까 좀 요원하다고 쳐도
세번째(장르최적화)는 어떻게 agi의 힘을 빈다면 근시일내에 가능하지않을까(사실 지금도 ai던전같은 프로토타입은 나오고있긴함)
내가 정말로 보고싶은 소설이나 영화 게임 이런거 한번 즐기고싶음
옛날보다 명작이 사라졌다. 볼게 없긴해...
그건 그냥 네가 재미를 못 느끼는 사람인거임. 포기해
ㄴㄴ 가끔 내 취향에 근접한 작품이나 작품을 할땐 존나게 재밌었음 근데 너무 적어
나노마신 웹툰 추천. 꿀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