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 문장이 내 취향에 완전 꼽히서 읽기만 해도 하루종일 발기가 안멈추는 수준으로.

눈을 거쳐서 뇌에 들어간 글자 정보가 아예 마약이 꼽히는 수준으로. bci보다 더 끈적이게 뇌에 달라 붙는거지.

3d 그래픽으로 구현은 하드웨어 자원이 엄청나게 필요한데
텍스트 문장 구성은 일단 제작에 필요한 에너지 자체가 작잖아?
오직 ai 발전만으로 도달 가능한 컨텐츠일텐데.

진짜 잘 쓴 소설은 글자정보일 뿐인데도 실제 인간 육체를 두근거리게 하고 하잖아? 그걸 ai가 써 낼수 있는게 몇년 후임?
완몰가 까지 안가도 텍스트일 뿐이지만 미친 작품이라
완몰가보다 더 육체에 자극을 줄수 있을 수준으로.

아님 발전한 약인공지능으론 어림없고 agi이후에나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