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처음 보는) 잘 그리는데 구도가 원패턴인 녀석들은 대부분 ai그림이구만, 지금까지 열심히 직접 그리던 사람도 ai그림을 올리기도 하고.
요즘엔 일단은 그림을 그릴 줄 아는데 벽에 막혀버린 사람이 생성 ai를 사용해 후보정하는 경우가 꽤나 보이는 느낌. 트레이싱도 포함해서. 거기에 가벼운 스토리를 넣어서 완성~
프롬프트를 만지는 건 재미있겠지 그리고 영어를 잘한다면 정말 좋은 느낌의 밸런스가 될 테니까, 꽤나 고민도 필요할테고 최고의 프롬프트 조합을 찾는 것도 힘들겠지~
그러니까 착각해 버리는 거야 '내가 직접 그리는 거라고'
앞으로 일러스트레이터를 목표로 한다면 아날로그(종이) 그림이 좋을지도 앞으론 아날로그 작가의 시대가 올 거 같은데, 어떠려나
디지털이라면 방송으로 라이브 드로잉을 하는 게 평가가 오를 거라고 생각해, 일러스트도 동적인게 아니면 안될지도 모르겠네
저런애들은 포토샵도 안쓰고 컨트롤z도 안쓰고 펜이랑 종이로만 그리는 정통아티스트분들이시겠죠
ㅋㅋ
순간 '잘못된 애를 마법소녀'가 제목인줄 알았네
줄인거긴 한데 그런 제목의 만화도 있음
그게 맞지 않냐 - dc App
요즘 일본 만화 제목이 쓸데없이 길어져서 헷갈리네;;
아날로그로 그리는 영상을 ai로 생성하면 어떻게 될지
언어장애 있으신?
악셀팡숀 어쩌고저쩌고
사람이 그렸기에 의미가 있다고 느끼는 것도 한 순간이지.
사람은 겸손해야 한다. 이런 또 '아티스트' 분께서 겸손을 잊으셨구만
엑셀 펑션이 어쩌고 저쩌고
대체 자기 작품 계정으로 트위터에서 적 만들어대는 애들은 무슨 생각일까 ㅋㅋ 어느정도 급에 올라간 애들이 그러지 않는 이유가 있을텐데
지브리도 AI 쓸 각이 보이니까 크게 언급 안하고 대답 회피만 하는데 쟤들은 결국 쓸거면서 나중에 어쩌려고 저러는지 ㅋㅋ
작가가 X(트위터) 활동을 안 좋은 방향으로 상당히 열심히 하는 편이다. 작품을 칭찬하거나 작가를 응원하는 글에는 반응하지 않거나 무안을 주고, 작품 or 작가에 대한 비판글이 올라오면 리포스트나 대댓글로 키배를 벌이며 조리돌림한다. 댓글에 마음에 안 드는 표현이 있으면 전부 검열하며, 특히 짤방을 사용하는 것에 매우 엄격한 잣대를 들이댄다.
어시를 쓰지 않는다고 한다. 스케치업을 적극 활용하여 시간을 줄이는 것으로 보인다. 일본만화 중 드물게 노트북, 물병 같은 소품까지 스케치업을 사용하고 있다.
기성작가들한텐 점마도 날먹충아님? 배경 소품 에셋 쓴다는건데 그건 AI딸각과는 다른 노력인가봄...
그리고 그 방송영상이 유튜브에 올라가서 veo4, imagen5 아가리로 쏙 들어가면 딱이겠노
눈을 떴구나 ㅇㄹㄹ갤로 오거라
뭐하나 그릴때마다 손캠 찍어야만 가치를 인정받고 그나마도 영상 ai 발전해서 조작 이슈 터지고 그럴건데 그렇게까지 하는 동안 별말없이 AI 도입한 작가한테 안밀려나는 먼치킨은 진짜 세계 x명 이럴거 같은데
손 그림은 결과중심 보다는 컨텐츠로써 확실히 의미가 있을것 같네
라이브 드로잉은 참고할만하네, 그림 그리는 속도까지 자신있다면 그냥 일러스트레이터보다는 방송으로 빠르게 그림 쳐내는거 보여주는 방송인 겸하면 메리트는 있을듯 ㅇㅇ
이러는게 좋아 존나개병신만화 그리는새끼구나 진짜 보면서 떡인지작가보다 스토리 못짜는구나 생각이 절로들었는데
그냥 한탄인데 뭐 저정도 발언은 할수있지
ai를 사용해서 이미지 생성할때 사용자가 내가 그렸다 라고 생각하는 이 부분이 거부감 듬 그러니까 이게 창작이 맞느냐 하는 문제같은데 특갤 ai광신도도 문제같고 무조건 ai는 나빠 하는 그립쟁이도 지능 낮아보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