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처음 보는) 잘 그리는데 구도가 원패턴인 녀석들은 대부분 ai그림이구만, 지금까지 열심히 직접 그리던 사람도 ai그림을 올리기도 하고.

요즘엔 일단은 그림을 그릴 줄 아는데 벽에 막혀버린 사람이 생성 ai를 사용해 후보정하는 경우가 꽤나 보이는 느낌. 트레이싱도 포함해서. 거기에 가벼운 스토리를 넣어서 완성~



프롬프트를 만지는 건 재미있겠지 그리고 영어를 잘한다면 정말 좋은 느낌의 밸런스가 될 테니까, 꽤나 고민도 필요할테고 최고의 프롬프트 조합을 찾는 것도 힘들겠지~

그러니까 착각해 버리는 거야 '내가 직접 그리는 거라고'



앞으로 일러스트레이터를 목표로 한다면 아날로그(종이) 그림이 좋을지도 앞으론 아날로그 작가의 시대가 올 거 같은데, 어떠려나

디지털이라면 방송으로 라이브 드로잉을 하는 게 평가가 오를 거라고 생각해, 일러스트도 동적인게 아니면 안될지도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