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훨씬 잘한다.
새 코드 작성은 애초에 처음부터 바이브코딩 해본 경험이 많이는 없어서 잘 모르겠고, 이부분은 지피티도 만족스러움
그런데 기존에 존재하던 코드 이해하고 거기서 발생하는 오류 발견및 수정하는 능력은 그냥 잼미니가 압도적인듯
그리고 지피티는 모든 케이스별로 확인해달라고 하면 존나 대충확인하는데 잼미니는 진짜 하나하나 확인하는 과정을 같이 보여줌
컴퓨팅 파워 차이인건지 뭔지..
걍 훨씬 잘한다.
새 코드 작성은 애초에 처음부터 바이브코딩 해본 경험이 많이는 없어서 잘 모르겠고, 이부분은 지피티도 만족스러움
그런데 기존에 존재하던 코드 이해하고 거기서 발생하는 오류 발견및 수정하는 능력은 그냥 잼미니가 압도적인듯
그리고 지피티는 모든 케이스별로 확인해달라고 하면 존나 대충확인하는데 잼미니는 진짜 하나하나 확인하는 과정을 같이 보여줌
컴퓨팅 파워 차이인건지 뭔지..
2.5 pro가 오히려 무료로 풀어서 저평가당하는 느낌임 o3는 벤치마크 점수는 1등인데 정작 일을 성실히 안해서 내가 원하는 작업에 써먹기가 어려움
벤치딸 이제 의미있나 싶음 걍 잼미니가 실사용 체감 압도적임
그저 젬황
나도 이 생각으로 코딩할 때는 gem만 씀
컨텍스트 차이임 실제로 어떤 과제의 해결을 할 때는 o3 검수가 필수적이더라
나도 컨텍스트 차이같긴함. 근데 기본적으로 결국 실사용하려면 거대한 소스 코드와 명세가 주어졌을때 동작해야지
걍 긴 코드의 오류 수정할거면 젬황 안쓸 이유가 없음 다만 뭔가 생각을 하는 과제의 방향을 잡고 검수를 할 때는 o3 를 쓰고 안쓰고 차이가 엄청나
걍 o3는 너무 느려. 답답해서 일에 못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