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에 의대면 걍 신이 맞는데 지금은 존나 불확실함
1. ai등 기술발전으로 대체 안된다는 보장있나?
2. 제도권이 보장해준다고? 철밥통 100% 유지된다는 보장있나? 좌파 우파할 것 없이 국민 대다수가 저격중인데? 일단 다음정권부터 넘길 수 있을지가 의문임
애초에 과도기 기준 안정적인 신의 직장이 있을까?
사업을 하든 투.자를 하든 노동자가 아닌 수입원이 있지 않은 이상 과도기는 직장인으로 넘기기 힘들거라본다
10년 전에 의대면 걍 신이 맞는데 지금은 존나 불확실함
1. ai등 기술발전으로 대체 안된다는 보장있나?
2. 제도권이 보장해준다고? 철밥통 100% 유지된다는 보장있나? 좌파 우파할 것 없이 국민 대다수가 저격중인데? 일단 다음정권부터 넘길 수 있을지가 의문임
애초에 과도기 기준 안정적인 신의 직장이 있을까?
사업을 하든 투.자를 하든 노동자가 아닌 수입원이 있지 않은 이상 과도기는 직장인으로 넘기기 힘들거라본다
당장 내년도 어찌 될지 예측 하기 힘든 시대라 5년 10년뒤에도 괜찮겠지 싶은건 딱히 없는듯
적응하는 능력이 중요해질 것이고, 지금 뭐하지에 대한 막연한 답변은 막연하게 하고싶은걸 하라 말고 뭐가 있나 싶음
걍 뭐든 절대적인건 없다고 생각하고 살아야해 기술발전이 급변하지 않던 시기에도 매번 유망한 직종은 바뀌어왔는데 하물며 특이점을 앞둔 시대에는...
할루시네이션 한방에 목숨이 왔다갔다하니까 빠른 대체는 힘들듯? 그래서 일단 난 의대 목표로 공부중
애초에 그런 의사가 많지도 않고 다른 분야가 썰리면 그 쪽으로 의사들이 몰리겠지
의대가 4~5년 뒤에 의사로서 벌 수 있다면 그래도 해볼만 할텐데 돈 좀 번다 싶으면 어쨌든 10년이니 뭐
정보 비대칭 때문에 엄청난 수입을 땡길 수 있던 건데, 지금 추세는 입학부터 진료 과정까지 거의 모든 분야에서 의사 파묘가 진행중이고 진단은 의사가 아예 못 이김. 그나마 블루칼라 성격이 강한 일부과 정도가 단기적으로는 유리할 것
로보틱스 혁명이 못 오거나 책임소재문제 해결이 안되서 수술의는 대체 안된다 쳐도 수술의에 진단의가 통합되는 수준의 발전은 올텐데 코로나 때 컴공 기어들어왔다가 지금 좆되게 생긴 애들이랑 비슷한 꼴이지 싶음 문제는 컴공은 당장 몸 비틀면 뭐라도 가능한데 의대는 ㅅㅂ 존버기간만 몇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