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경전철 말고,
건널목도 있고, 여려 평면교차도 발생하고, 같은 선로에 통근형 전철, 특급열차, 화물열차 등이 얽히고
때에 따라선 도착홈도 자주 바뀌고 승하차 인원도 매우 많은 그런 철도 노선
지금까지 무인 운전이라고 하더라도
변수가 없고 폐쇄된 환경에서나 진행되고
자동운전도 마찬가지로 그런 지하철에서나 볼 수 있고
이런 철도망에선 무인운전은 커녕 자동운전의 사례도 볼 수 없음
나중에 이들의 무인화가 진행되겠지?
그렇다면 어떤 형태로 이루어질까 궁금함
일단 신호체계에 CBT,,C 는 필수일 것 같은데 (B1TC 가 왜 금지어임)
우리나라에선 CBT,C를 서해선에 달았다가 다시 떼버리고 ATS-P 로 돌아갔음
아직은 아니라는거겠지
그리고 운전도 인간이 아직은 더 낫긴 함
제동은 이미 있는 TASC 로도 인간이 압도 당하지만
가속과 주행은 인간이 조작하는게 훨신 부드러움
뭐라노
일본이 무인해보다가 사고나서 다시 유인하지 않았나?
지금 이미 무인화 진행중임 용인쪽에서 전철 탔었는데 전부 무인이더라 - dc App
한국정도면 무인화해도 무방할걸? 사실상 지금도 지하철 타는데 직원 마주칠일 없음. 대신 사고등 문제가 발생했을때 담당하던 '사람' 이 있어야 꼬리를 자르듯 그럴듯한 대국민사과용으로 사용하던 더 효율적이고 편함 + 틀딱노인네들 일자리 유지시켜줘야함 때문일듯?
개소리하지말고 1. 직원 마주칠 일이 없음 = 당연히 기관사는 기관실에서 일하는게 보통이니까 빡통아 기관사가 기관실 바깥으로 나오는건 비상시문제 빼곤 없어요 2. 사고 문제시 담당자가 있어야 꼬리자르고 대국민사과용 = 지랄이고 수백에서 천명 이상이 탑승하는 대형운송수단에 비상시 조처할 전문가가 없으면 무슨일이 일어나겠음? 당장 이번 5호선 사건때만 생각해봐도 기관사 없었으면 무슨 일 일어났을까? 제발 생각좀
기관사 무인화는 당연히 가능함. 하지만 여전히 현재로선 어려움. 이유로는 전동차 자체만으로 무인화를 시도하면 그 전동차 자체에 문제가 생겼을때 전동차가 먹통이 되어서 문제가 일어날 수 있음. 때문에 전동차 외에도 전동차에 탑승하되 독립적으로 행동이 가능하며 비상시 조치가 가능한 로봇, 현재로서는 기관사가 그 직무를 대신하고 있음. 즉 지금의 로보틱스 기술이 발달해서 나중에 상용화된 옵티머스봇 같은 애들이 기관사 정도의 직무를 수행 할 수 있으면 기관사는 빠르게 대체 될 수 있음
대신 지금 옵티머스봇이나 다른 로봇들 움직이는 속도보면 하품나오듯이, 지금 속도로는 안되고, 사람마냥 문제 생기는 즉시 스크린이랑 버튼 싹 훑고 각 비상시 메뉴얼에 따라 버튼 따다다닥 하고 바로 누르고, 문제 발생지점까지 사람마냥 호다닥 뛰어가는 민첩성이 필요하기때문에, 아직까지는 언제 대체될지는 모르겠음. 현재 무인전철인 신분당선도 말이 무인이지 실제로는 각 역별로 기관사가 상주하고 전동차별 움직임을 관제하는 중이고, 문제시에 바로 조치할 수 있도록 전동차에 기관실 패널이 숨겨져있을뿐임.
즉 이렇게 된다면 굳이 지하철, 기차 뿐만이 아니라 해운업계 및 항공운송업계의 선장과 기장도 로봇으로 대체할수 있게 될거임.
이런 글 보면 꼭 기승전B-TC더라 그걸 써줄 이유가 없어요 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