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어느 도축장에서 잡은 고기인지 몰라도 잘만 팝니다


사업이건 장사건 하는 사람들 치고 완전한 통제력을 갖추고 일하는 사람 딱히 없지요


레시피 배운거 원리 따윈 몰라도 그냥 정해진 비율대로 넣고 끊여서 팔면 되는겁니다.



몇년 후에 가정부겸 성적 봉사 로봇 한대 사서 돈 벌어와라 시키고 


뭔 일을 해서 벌어오건 신경 쓸 필요 없기도 할겁니다.




너무 하나하나 신경 쓸 필요 없죠


내용물 어떤지 알게 뭐겠습니까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음식이 오히려 더 흔해질겁니다.


미슐랭 스타 요리사라 봐야 참깨 맛이 나오는 화학식 따위는 당연히 모르지요.





그냥 그런 시대인거 같습니다



책임은 ai가 지고 열매만 먹는 연습이 필요들 한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