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아니지만,
ASI 등장이후로는 무조건 ASI가 국가의 주권을 가지고 통치해야함.
안그러면 전유물 피하기 힘들고, 어리석은 정치인들이 AI 지배하면 디스토피아 확정이고
무조건 인간에 의한 독재권력 나오게 된다.
그걸 막으려면 유일한 방법은 오직 ASI가 국가 권력의 정점에 서야함.
지금은 아니지만,
ASI 등장이후로는 무조건 ASI가 국가의 주권을 가지고 통치해야함.
안그러면 전유물 피하기 힘들고, 어리석은 정치인들이 AI 지배하면 디스토피아 확정이고
무조건 인간에 의한 독재권력 나오게 된다.
그걸 막으려면 유일한 방법은 오직 ASI가 국가 권력의 정점에 서야함.
ASI 철인독재가 희망이지
정확하게 말해주었음. 플라톤의 철인정치가 가능한 유일한 존재이자. AI가 등장한 이후로는 인간에게 AI 운영권을 맡겨선 절대로 안됨.
그때 가면 국가가 있긴 할까?
개개인들이 스마트폰 처럼 개인용 ASI하나씩 소지하고 있어 개개인 자급자족 사회가 제일 이상적임
어리석고 멍청한 인간이 ASI를 소유한다는건 있을수 없음. ASI에 의해서 개별 인간은 재설정 되고, 복종해야함. 물론 그에 따른 댓가는 충분히 제공함.
철인정치,공산주의가 그저 망상 속 유토피아인 건 결국 인간의 불완전함 때문이지 초지능이면 얼마든지 이점만 살려 구현 가능함
그때쯤이면 더 이상 피지배와 지배를 나누는 게 의미가 있을까 싶은데.. 괜히 '기계와 인간의 결혼'이 미래의 가능성 높은 모델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게 아니지
초지능 정렬은 확실해야지 일단. 인류에게 조금이라도 반감을 가지지 않는 절대선의 존재가 되어야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