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보정 사진이라고 동사무소 빠꾸 먹이는거 불합리함
권력질이라고 생각들기도 함.
1.
물리적으로 극한의 화장하면 아예 다른 사람으로 보여질 수 있음
실제로 일당 60만원 스타일리스트는 정말로 아예 다른 사람으로 카메라 앞에서 만들어 줄 수 있는 능력이 있음
+ 조명 감독님까지 동원되면 뭐.
2.
스타일리스트에게 일당 준게 아니고
ai 소프트웨어 전기사용료 쓴게 잘못이라는 생각은 전혀 안듬
ai를 쓴 기술적 문제가 아니라
그냥 사회 시스템의 구조적 문제면 모를까
너무 기득권편의적으로 기술거부하는 사례인거 같아 거부감이 진짜 크다.
사실 화장도 안됨
그냥 맨얼굴 찍어
사실 개인 사진을 국가에서 소장한다는 자체가 전제주의적임. 공산국가도 아니고
클립맨드는 "못 생겼다" 아니면 "안 예쁘거나"
그건 AI라서 빠꾸가 아닌것같은데
하도 글을 안읽고 안쓰다보니 Ai 티 나는지 안나는지도 모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