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 정부의 무대응으로 서민층 수 백만 명이 죽었구나
실업률 7%만으로도 개난리를 친게 아니었구나
미래에 Agi로 실업률 50~90% 찍어도 아무 대응 안하고 방치하겠구나
실직자들의 정치적 목소리는 다 묵살되는구나
기업들 물건 사줄 소비자들의 구매력이 우하향해도
어디선가 돈이 나와서 서민들만 죽고 기업들은 누가 줬는지 모를
돈으로 먹고 살겠구나
규모의 경제라는건 없는 개념이구나
이재용이 혼자서 스마트폰 100만대를 써주면 경제가 유지 되는구나
국가가 아무것도 안하겠구나
그래 네말이 전부 다 맞다
탈조선해라.
혹시 인구수가 곧 국력인 경제적인 이유를
아십니까?
서민층이 자본주의에서 무슨 역할을 하는지 아십니까?
이 글 이후로 레퍼런스 없는 국까 특이점 무용론 펼치면
다 차단함
대한민국이 과도기 agi 실업 무대응으로 방치할 수가 없음.
Agi 대량실업은 무조건 미국-중국 순으로 오거든.
얘네들이 자본주의를 주무르는 패권국인건 알지?
미국이 먼저 agi 대량실업 과도기 처맞고 대응하면,
나머지 국가들은 전부 그대로 따라가게 되어있다.
미국이 과도기 대응 실패하고
자본주의가 대안없이 무너지면
어차피 특이점이고 뭐고
인류 미래는 없다.
자본주의가 붕괴됐는데 문명이 굳건할리가.
전쟁 일으키겠지.
미국이라면 agi 실업에 대해 어떻게든 대책을 세우고
새로운 체제로 전환하겠지?
부작용은 미국이 먼저 감당한다.
한국이 먼저 과도기 선빵 맞는게 아니라는걸 간과하지 마라
미국 중국 미래시 보고
잘 풀어나가는거 보고
따라가면 된다
싹다 쳐내
특이점 무용론에 근거한 무지성 비관글 댓글 다 차단함
완장의 품격
미국 중국 실업율이 개같이오르면 다른국가는 실업 2~3배이벤트라 대응이 없을리 없지
다른건 공감 잘 안되는데 미국이랑 중국이 ai부작용 제일 먼저 경험할 나라라는건 100번 동감함
ㅇㅇ 어차피 미국 중국이 과도기 못넘기고 무너지면 거기서부턴 한국이고 자시고 걍 인류가 대여과기 걸려서 멸망할 뿐임. 넘을 수 있길 바래야지 뭐
특이점 무용론이 뭐임 특이점 안 온다도 아니고 의미 없다는 놈들도 있는 거임? 웃기는 놈들이네 ㅋㅋㅋ
인간이 필요 없어지는 한번도 경험한 적 없는 특이점 세계가 옴 -> 기존 정부들은 선형적으로, 구시대적으로 대처할 것이다. 희망을 가져라. -> 로봇과 인공지능만 있으면 되니까 전혀 예상하지 못한 방법으로 대처할 것이다. 희망을 버려라! 뭐 이런식으로 말싸움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