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때문에 걸어다니는걸 구현한다는게 보통 쉬운일이 아닌듯..(거대한만큼 크고 위력적인 무기 + 그만큼 첫번째 타겟이 되니 최대한 두른 철갑의 무게)
가능하다 해도 대단히 비효율적이라 생각함.
차라리 이족보행은 가정용로봇에게 주는게 옳음.ㅇㅇ
바퀴보다 지형이동에 대한 유리함이 목적이면 보행이 아닌 그냥 날아다니는게 답.ㅇㅇ
토르 말고 배틀크루저 가자.
무게때문에 걸어다니는걸 구현한다는게 보통 쉬운일이 아닌듯..(거대한만큼 크고 위력적인 무기 + 그만큼 첫번째 타겟이 되니 최대한 두른 철갑의 무게)
가능하다 해도 대단히 비효율적이라 생각함.
차라리 이족보행은 가정용로봇에게 주는게 옳음.ㅇㅇ
바퀴보다 지형이동에 대한 유리함이 목적이면 보행이 아닌 그냥 날아다니는게 답.ㅇㅇ
토르 말고 배틀크루저 가자.
근데 ㅈㄴ 간지나긴 할텐데.. 완몰가에서 구현하면 되지 뭐
근데 장난감으로 적당히 튼튼하게 하고 가벼우면 현실에서도 가능할거 같다.
산업시대) 뭐요? 엔진으로 굴러가는 철갑으로 두른 작은 성같은게 나올 수 있다구요? 심지어 대포도 쏘고? 그런게 움직인다고? 속도도 엄청 빠르고? 이건 너무 비효율적인데..
탱크랑 이족보행 로봇은 비교불가지..ㅇㅇ. 탱크 또한 초기에 버그투성이였지만,이때는 기관총 + 참호전이란 새로운 전쟁방식때문에 사실상 강제로 만들어진거임. 근데 건담??토르??거신?? 존나 멋있긴한데 이족보행이 유리한 새로운 전쟁환경이 만들어지지 않는 한,딱히 강제적인 상황이 나올 일은 절대적으로 없을거 같음.. 거대한 지상병기가 나온다면 다리가 아니라 바퀴일 가능성이 더 높을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