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thesingularity/44146

https://m.dcinside.com/board/thesingularity/71697

https://m.dcinside.com/board/thesingularity/72559

특이점을 접하면서 생기는 현재의 허무주의를 역으로 이용해서

특이점까지의 개인정비 시간으로 삼아 긍정적으로 살아가기.

그리고 강인공지능 이전까지는 노동대체 과도기가 진행되기에

불필요한 고정지출을 구조조정하면서 생존모드로 살아가기.

대개 탈출할 수 없는 공간을 현실세계로 수용하기 마련인데

우리는 유전자, 우주, 희소성의 감옥에서 살아가고 있고

특이점이 오면 새로운 현실세계를 받아들이게 된다던지

이 정도가 특이점 시대를 앞둔 개인적인 생각인데

아직은 뭔가 더 부족하다는 느낌이 든다.

내 개인의 불안으로 인한 생각과다 때문인지
  
특이점이 정말 올지에 대한 의문 때문인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확신이 안 들어섰다.

노력하고 있고 개선되고는 있지만 딱히 재미가 없다.

건강하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 행복하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

당장의 내 육체적, 정신적 건강 관리에 관심을 기울이면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