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딱히 영화를 본다거나 애니를 본다거나 게임을 하는게 아니거든 가상의 이야기에 관심이 없음 그리고 완몰가와 현실의 경계가 모호해지는게 싫음 몇년뒤에 이게 현실이었는지 완몰가였는지 헷갈리게 되는게 싫음 만약 내가 현실의 어떤 사람을 완몰가로 구현해놓고 거기서 그 사람과 여러 경험을 했는데 완몰가란 사실을 까먹고 현실의 그 사람에게 우리 이러이러하지 않았냐고 말을 하다가 난처해지고 싶진 않음
그럴 수 있지
그런 걸 가능하게 냅둘지가 의문이네
뭔가 착각하고있는데 완몰가:인간이 생각할수있는 모든것임. 니가 인간이면 앞으로 그어떤걸해도 완몰가의 하위개념임
현실 완몰가를 산 진시황도 결국엔 역노화를 찾다가 뒈짐.
아니 특이점이후 완몰가기술에서 뭔가 부족하다~라는건 모순이라니까?
라는게 완몰가를 현재 정의하고 있는거긴 하지 미래에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지 '확정'되지는 않았음
갑자기뭔소리임 그말은 특이점이 올지안올지 아직 확정되지않았다는말이랑 다를게없는데 그말을 왜지금함 당연히 특이점이온걸 가정하고 얘기하는건데
진짜 궁금한건데 완몰가 기술들이 물리적으로 가능한건 맞음 ? - dc App
꿈으로도 되는데 물리적으로 당연히 가능하지
그럼 적어도 “꿈꾼다” 는 행위를 실제로 구현이 가능한지 입증이 됐음 ? - dc App
인간의뇌가 생각보다 그렇게 대단한게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