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이 발전하고 특이점이 온다면 결국엔 인류가 하던 생산적인 일들은 대부분 기계,인공지능이 대체해서 일을 할테고 인간은 특이점의 과일을 먹으며 살텐데 이렇게 의식주가 모두 해결이 된 상황에서의 인간은 철학적이고 종교적인 의문을 해결하는데에 집중하지않을까? 예를 들면 인간의 존재이유는 뭐고 자아실현의 방법은 무엇일까 같은 화두처럼 말이야.

아니면 특이점이 오면 철학적이고 종교적인 화두도 인공지능이 다 해결해서 떠먹여주는 그런 모습이 되려나

특갤러들은 어떻게 생각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