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이 발전하고 특이점이 온다면 결국엔 인류가 하던 생산적인 일들은 대부분 기계,인공지능이 대체해서 일을 할테고 인간은 특이점의 과일을 먹으며 살텐데 이렇게 의식주가 모두 해결이 된 상황에서의 인간은 철학적이고 종교적인 의문을 해결하는데에 집중하지않을까? 예를 들면 인간의 존재이유는 뭐고 자아실현의 방법은 무엇일까 같은 화두처럼 말이야.
아니면 특이점이 오면 철학적이고 종교적인 화두도 인공지능이 다 해결해서 떠먹여주는 그런 모습이 되려나
특갤러들은 어떻게 생각하냐
아니면 특이점이 오면 철학적이고 종교적인 화두도 인공지능이 다 해결해서 떠먹여주는 그런 모습이 되려나
특갤러들은 어떻게 생각하냐
인공지능이 철학까지는 못 따라오지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상회할정도로 발전한다면 철학까지 인간을 능가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지 다만 인간이 그 인공지능의 철학을 받아드릴수있느냐 그게 문제일거같음
만약 받아드릴 수 없다면 인간은 스스로 받아드릴 수 있을 범위까지 인간의 한계점을 정해놓고 한계점 이내에서 영원한 행복을 추구하며 살지않을까? 예를 들면 인간이 인공지능에게 한계를 걸어둔 것처럼 말이야
특이점이 온다는게 사실상 인공지능의 지능 인플레이션과 관련이 있는데
그냥 기계한테 질문하는게 더 빠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