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레플원급 vr만 나와도 엔터테인먼트의 끝판왕임.  몸이 받는 가속도 느낌만 살짝 딸리는것 뿐이지 인간뇌로는 현실과 똑같이 느낌. 시각,청각,수트 촉각이 현실과 똑같다고 봐도 됨. 수트를 보면 얼굴부터 성기 포함해서 발끝까지 다 덮는데 안덮힌 부분만 빼고 진짜 촉각을 느낄수 있는 거임..
몰론 거기다가 후각까지 추가하면 숨쉴때마다 공기상태까지 느낄수 있겠지만..

몸에 깊은 상처를 입는다던가 물을 먹는다던가 이런 특수한 느낌은 완몰가에서만 살릴 수 있겠지만 이정도vr로도 오락 범위는 무궁무진함
오죽하면 영화에나오는 게임이름이 오아시스겠음ㅋㅋ
현실에서의 오아시스같은 기능을 한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