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의식체계는 여섯가지 감각기관(눈코입혀몸의식) 즉, 오온을

"나"라고 여기게끔 작용하는데 이 여섯가지 무더기는 "나"라고 할만한 고정불변의 실체가 없음

몸은 미립자 단위로 끊임없이 생겨났다 사라지기를 반복하고 느낌생각 의지도 이와같기 때문

만약 "자아"라는 허망한 관념이 없다면 바깥 외부경계와 이 몸뚱아리를 따로떨어진 별개의 객체라고 부를만한 어떠한 근거도 없기때문에 석가모니는 "무아"사상을 설한것임

즉 죽음이란것은 애초에 존재할수조차 없는 가상의 개념이라는것

애초에 영생하기를 바란다면 의학기술이 발달하기를 기다릴게 아니라

"자아"라는 허망한 번뇌망상을 제거해야된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