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보단 자유 원하고 그런거
실제로 한달에 1억원 배1급보단 그냥 개인 우주선 만들어서 지구 벗어나서 심우주 탐사 가고 싶음
거기서 더더욱 힘을 키워서 우주 자원으로 스스로 방어할 무기도 만들고 싶고
지구 전체가 덤벼도 내가 이길 수 있을 로봇군단도 있음 좋겠지.
미국에 텍스스쪽이나 와이오밍? 그런데 주에 사는 백인들 성향이 이런거라는데
국가나 사회가 도와줄 필요 없다 간섭하지나 마라 그런거...
구라 치는거 아니고 내 성향이 진짜 자유주의라서
참고로 코로나 백신도 모두 거부했었음 ( 조그만 내 자랑이야)
내가 그런데
한달에 1억 배1급보다 우주선타고 우주1가는게 더 비싸요 아저씨
자연 방치는 결국 해적이나 소규모 부족에 의한 약탈로 이어짐 자유로운 것처럼 보이는 곳도 까보면 어딘가의 강대국에 보호받고 있는 거겠지
텍사스나 와이오밍에서 자율 총기로 스스로 지키듯이 무력도 내가 개인 소유하고 싶거든... 더 많은 자원 더 큰 무력
@부공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겠지. 그리고 해적으로 싸잡혀 강대국에게 정리당하거나 끽해봐야 연합의 일원으로 강제 가입되겠지
개인이 너무 많은 무력을 쥐면 별로 좋아 보이진 않는데 그거 완전 군벌 아님?
탈희소성 사회라며
기술이 너무 발전해서 유나바머 따라 산으로 돌아가 살지 않는 한 니가 말하는 자유를 위주로 하는 주의는 실천될 수 없음
탈희소성 사회고 원하는 것은 뭐든지 할 수 있다며
유나바머도 근육이 빵빵하고 자신이 있으니까 가능한 짓거리지 도둑 걱정, 느닷없이 알라봉에 집이 날아갈 걱정이나 해야 되는 생활은 물리적인 사건 한두번쯤 겪으면 다시 옛날로 돌아가고 싶어질거임
최소한 난 그런말 한적 없으니까 그말 한 사람 찾아서 DM으로 따지셈 ㅅㄱ ㅋㅋ
@ㅇㅇ1(183.107) 공급되는 자원에 제한이 (일반인 필요 수준에선) 없다는 거랑 원하는 걸 뭐든지 해도 되는 방종이랑 같음? 탈희소성에 대해 이상한 환상을 가지고 있네
엄밀히 말하자면 초지능이니까 자유원히는 사람들 자유 보장하면서 아닌 사람들 잘 케어해주는 능력도 되지 싶긴 한데 근데 이게 가능하려면 '내가 총을 가질 권리'는 몰라도 '내가 옆집 사람을 총으로 쏠 권리' 까지 인정하면 안됨 자유는 절대적이니까 내가 온동내에 폭탄 터트리는 것도 자유다 라고 생각한다면 꺼져라고
공격 받지 않는이상 타인 공격 안하지. 물론 공격 받으면 전멸시켜 버릴 무력은 꼭 갖추고 싶구
되겠냐 는 다른문제긴 한데 나도 그정도는 됐으면 좋겠다
초지능이 그딴 무력을 개인에게 주긴 할지는 둘째 치고, 한국 일반인한테도 그런 혜택이 돌아갈 정도면 네가 말하는 미국 일부 백인 포함해서 다른 개인에게도 그런 무력이 고르게 돌아갈 텐데 지구 전체를 이기는 군단을 개인이 어떻게 가짐
넌 전유물론 시나리오의 빅테크 CEO가 아니라 한국 사는 일반인이라는 걸 잊지 마
물리적 실체가 있는 공간에서의 충돌은 특이점이 온다고 해도 해결될 수 없음 탈희소성이란 단지 각자가 신이 되는 가상적 공간을 소유할 수 있다는 개념으로 보는 게 더 맞을 듯
혼자서 지구 전체를 상대할 무력을 갖는다는 건 그런 압도적인 기술을 혼자서 독점하고 있다는 걸 전제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일일텐데 탈희소성에 대해 엄청나게 오해하고 있는 듯
그리고 사족이지만 자유의지주의같은 이데올로기는 결국 파고 들어가면 기술 진보랑 적대적 일 수밖에 없지 않나? 역사적으로 기술 진보는 언제나 특수 집단에서 보편 집단에게로, 소수에게서 다수에게로 힘을 이전해 왔음. 또한 개개인에 대한 통제도 강화되는 방향으로 움직일 수밖에 없음. 인류 초기의 군장 사회와 현대 사회의 통제력을 비교하면 알기 쉽지
유나바머같은 양반이 반기술주의자가 되고 또 좌파와는 반기술연대를 할 수 없다고 말한게 괜히 그런 게 아님. 실제로 자유의지주의를 실천할 수 있는 유일한 환경이 통제따위 없는 원시 사회이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