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엔트로피가 줄어드는 이 세상이 아니라


무한동력처럼 무한하게 엔트로피가 역전된 세계인거고


뭐든 할수있되 대신 따로 떨어진 개체가 될수 없는 세상.


그 세상 사람들이 역전에 성공해서 우주가 생겨났고 우주가 다시 역전에 성공하면


그 세상이 오는게 아닐까 싶다.


동일 시공간안에 상대성으로써 존재하는 역전세상.


차원은 4차원 이상 갈수 있다지만 사실 이게 전부라고 생각해.


그래서 그곳의 "모든게 혼합된 존재"가 신이고 그 신이 역전에 성공해 우주를 구성하게 된거지.


이상 신+과학일수 있는 가설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