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o3, 2.5pro, opus4 이런애들
IQ 110 이상 찍고있는데
이것도 사전학습 개노다가, 하드웨어 한계 조건에서
강화학습 돌파구 찾아서 적용한 1세대 모델들인데
벌써 IQ 110이 넘지
감각요소 하나도 갖추지 못한 상태에서, 디지털 토큰 분석, 처리만 뒤지게 학습한 앵무새따리가 IQ 110 나오는게 나는 너무 신기함
앞으로 강화학습에 엄청난 규모의 컴퓨팅이 더 투자되면
지금은 과적합이라고 부르는 현상을 초월해서 무언가 창발적인 능력이 또 발생하겠지
지금 추론모델들이 도구 다루기 시작하는것도 그 전조증상이고
이러한 LLM 발전과정을 거쳐서 필연적으로 발명될 IQ 200짜리 베이스모델이 등장한 이후 나올 보편지능은
AGI의 형태가 아니라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ASI의 모습일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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