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있는 건 라막(RAMAC). 최초의 하드 디스크로 1956년 IBM에서 개발. 무게만 900kg이 넘고 용량은 무려 5메가

아래에 있는 건 울트라스타 He 10. 이름처럼 헬륨이 들어가 있고 2016년에 개발. 용량은 10테라에 가격은 찾아보니 60만원쯤 하더라. 요즘 하드가 그렇듯이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

이런 거 보면 2020년도 내에 페타는 물론이고 잘 하면 엑사랑 제타도 상용화 가능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