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 보니까 쥐좆만하게 좋아졌던데
왜 축제 분위기 인거임?
내가 모르는 뭔가 있는거임?
나도 모름
난 아레나로 이미 써봐서 그냥 가만히 있는 중
싼가격에 많이쓸수있어서
훨씬 전부터 무료이지 않았음? 그전꺼랑 뭐가 바뀐거임?
어차피 gemini 3나 gpt 5 나오기 전까지는 겨울이라 걍 특들갑 하면서 노는거지
그 쥐좆만하게 좋아진게 실체감으로는 되게 크게 와닿던데.
객관적인걸 숫자로 표현한게 벤치마크 아님? 안보이는 무언가 있는건가
@ㅇㅇ(222.117) 벤치는 단순히 문제풀이를 얼마나 잘했냐지 객관적인 판단수치가 아님
8-90퍼센트 점수대에서는 2프로만 좋아져도 error rate이 10몇프로나 좋아진거임
이정도 변화로도 축제 분위기 안만들면 솔직히 3개월 정도는 겨울 시기 겪어야함..
sota의 탄생인데 왜 좋아하냐니
나도 모름
난 아레나로 이미 써봐서 그냥 가만히 있는 중
싼가격에 많이쓸수있어서
훨씬 전부터 무료이지 않았음? 그전꺼랑 뭐가 바뀐거임?
어차피 gemini 3나 gpt 5 나오기 전까지는 겨울이라 걍 특들갑 하면서 노는거지
그 쥐좆만하게 좋아진게 실체감으로는 되게 크게 와닿던데.
객관적인걸 숫자로 표현한게 벤치마크 아님? 안보이는 무언가 있는건가
@ㅇㅇ(222.117) 벤치는 단순히 문제풀이를 얼마나 잘했냐지 객관적인 판단수치가 아님
8-90퍼센트 점수대에서는 2프로만 좋아져도 error rate이 10몇프로나 좋아진거임
이정도 변화로도 축제 분위기 안만들면 솔직히 3개월 정도는 겨울 시기 겪어야함..
sota의 탄생인데 왜 좋아하냐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