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0년넘게 꾸역꾸역 살다가 

작년에 도저히 못 버티겠어서 걍 퇴사하고 남은 돈으로 도파민 땡기고 갈까하다가

다들 2025 에 엄청나게 놀랍고 멋진 썸띵이 올거라 그래서

일단 계속 하루하루 더 기다리면서 버티고 있긴한데

얀르쿤 이새낀 수십년 걸리겟조 이러고

일롱은 3.5 입만 털더니 자꾸 딴거 정신팔려서 개삽질 하고있고

씹트만은 걍 아가리 터는거말곤 좆븅신같은 젓가락소독같은걸로 하입질이나 하고있고

하사비스랑 순다이는 자꾸 비관적인 얘기만 하고

일리야는 뭐 아무 소식도 없는거 같고

이런말 하면 아직 2025년 절반밖에 안됐다고하는데

아니 최근 반년간 발전 속도 보면 이게 맞나 싶은게

이게 지금 정말 스케일링되고있는건지 재귀적인 개선이 되는건지 모르겠음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