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모두가 먹고 살기 힘드니까 경쟁이 자꾸 이야기 되는거지.
1970년대 전까지만 해도 봐.
냉전 특수로 인한 완전 고용으로 우리민족끼리 으쌰으쌰가 주류였음.
냉전이 끝나고 완전 고용이 깨지니까 학구열이나 경쟁이나 생긴거지.
모두를 위한 공정한 분배?
모두가 바라는 것을 얻으면 공정은 무가치해진다고 생각함.
물론 그 전까지는 충분히 의미있는 논의일거임.
딥마인드의 팟캐스트를 비난하는 건 아닌데
아무튼 생산성 증대에 따라 쉽게 무의미해질 가치라는거임.
인권의 형성도, 참정권의 역사도
모두 먹고 살만해지니까 가능했던거지.
절대적인 파이가 늘지 않으면 그 안에서 싸워야 제로섬이라는 생각임.
물론 내 의견이 언제나 옳지는 않겠지만.
아무튼 이번 딥마인드 팟캐스트 내용에 대해 생각나서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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