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를 규탄하고, 우크라이나를 돕는 움직임은 사이버 공간에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첨단기술을 지닌 민간 기업들이 나선 건데, 예를 들면 우크라이나에는 러시아군의 위치를 알려주는 반면 우크라이나 도로 상황은 러시아가 볼 수 없게 가려주고, 또 우크라이나에서 인터넷 연결이 끊기지 않게 도와주는 한편, 러시아가 퍼뜨리는 거짓 정보는 바로 지워버리는 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