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5에서 서술, 그러니까 흔히 말하는 글쓰기 부분의 체감이 느껴질 만큼 좋아졌다


(물론 주관적인 감상이긴 하지만)


프롬프트 짜는 쪽으로는 얼마나 도움을 줄 수 있을지 기대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