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질문 하나하나 

1. 뭐뭐는 어저고

2. 뭐뭐일땐 이렇고



이런식으로 심사숙고 하는게 아니라 친구랑 말하듯 툭툭 물어보는 스타일인데...

몇번 남았지? 생각만으로도 계속 스트레스 받아


나같은 사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