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기본적으로 내 생계 책임지고 내가 하고 싶은 거, 먹고 싶은 거, 경험하고 싶은 걸 하려면 내가 하기 싫어도 일 하면서 돈을 벌어야 하니깐 노동이 끔찍한 거지....


막말로 노동의 신성함 운운하는 사람들 중에도 직업 만족도 높은 사람이 얼마나 되고 또 평생 놀고 먹은 돈 줘도 계속할 사람 얼마나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