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디스토피아 타락할거 같음..


제민이한테 설득됨…

기존 기득권 암살하거나 폭동일으키는거 아니면

기존 기득권이 뭐하러 권력 내려놓지..

근데 폭동 일으켜도 ai가 지켜줄텐데 어캐 기득권 죽이지..


ai가 기득권 말 왜 듣겠냐고 반박하면 결국 ai가 인류말은 왜 들어줘야하지 같은 딜레마 생기고


대화 하면 할수록 뭔가 디스토피아 밖에 결론이 안나고


진짜 순수하게 권력자들 선의에 기댈수밖에 없다는 결론으로 귀결되던데

내가 예전엔 어떤 논리로 유토피아가 온다고 믿었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어떤 논리였지..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