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개또라이같은 질문 많이 하는데 기존 0506은 그냥 성실히 지식을 내뱉는 느낌이었는데 0605는 뭐랄까..
인자한 교수님이 어리석은 중생 가르치듯이 눈높이 낮춰서 설명함
설명하는 도중에 왜일까요? 이지랄하면서ㅋㅋㅋ
논리적인 추론도 눈에 띄게 향상됐지만 설명하는 능력도 눈에 띄게 향상됨. 나랑 논쟁할 레베루가 이제 된다.
평소 개또라이같은 질문 많이 하는데 기존 0506은 그냥 성실히 지식을 내뱉는 느낌이었는데 0605는 뭐랄까..
인자한 교수님이 어리석은 중생 가르치듯이 눈높이 낮춰서 설명함
설명하는 도중에 왜일까요? 이지랄하면서ㅋㅋㅋ
논리적인 추론도 눈에 띄게 향상됐지만 설명하는 능력도 눈에 띄게 향상됨. 나랑 논쟁할 레베루가 이제 된다.
무슨 질문을 하길래 그런걸 느낌? 코딩함?
공개할순 없지만 기존에 네가 알던 형편없는 나의 모습은 아니라고만 해두지 후후